닥터로빈, 창립 21주년 맞아 파스타 등 신메뉴 3종 출시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10-30 1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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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외식 브랜드 (주)닥터로빈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자체 개발한 소스를 활용해 파스타와 감자 요리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닥터로빈은 파스타 2종과 감자 요리 1종 등 총 3종의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진한 비프 볼로네제', '미트크림파스타', '그릭요거트 포테이토'로 구성됐다. 기존 메뉴에 사용해 온 콩크림과 스테비아 토마토소스를 새로운 요리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닥터로빈은 메뉴 개발 과정에서 '노슈가·노버터·노MSG' 조리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자체 개발한 콩크림은 콩을 활용한 소스로, 기존 단호박스프와 파스타 등에 사용되고 있다. 토마토소스에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 잎 추출물을 사용한다.

신메뉴 '진한 비프 볼로네제'는 스테비아 토마토소스에 소고기를 더한 파스타다. '미트크림파스타'는 콩크림소스를 기반으로 수제 미트볼을 곁들인 메뉴다.

함께 출시한 '그릭요거트 포테이토'는 감자에 수제 그릭요거트와 크러쉬드 베이컨을 조합한 요리다.

한편, 닥터로빈은 '한남LAB'에서 식재료와 조리법 등을 검토하며 메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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