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명륜종합사회복지관 ‘ESG 문화 전파·확산 협약’ 체결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1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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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행동 중심 ESG 문화 형성, 기후 위기 돌봄 이웃 지원 추진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참여형 ESG 워킹 챌린지 목표 걸음 수 달성과 연계해 돌봄 이웃 대상에 친환경 물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는 지난 29일, 명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현숙)과 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내 ESG 전파·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SG 경영에 기반해 원주시민 대상 ESG 실천문화 확산과 기후 위기, 돌봄 이웃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심사평가원과 복지관은 원주시민, 원주시 소재 단체 대상 헹가래 체험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모바일 앱의 헹가래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인증을 진행한다.

또한, 심사평가원과 복지관은 임직원 참여형 ESG 워킹 챌린지 목표 걸음 수 달성과 연계해 기후 위기, 돌봄 이웃 대상 친환경 물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지난해에도 강원지역 청소년 생태환경교육 행복해 지구나 이음(프로젝트에 참여해 학생들의 ESG 활동 포인트를 기부금으로 출연하는 등 지역사회 내 실천·행동 중심 ESG 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심사평가원 황대능 기획조정실장은 “다양한 사회복지 실천을 통해 건강한 원주시 형성에 앞장서고 있는 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은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현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며, 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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