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릉도·독도·강원도 폭풍해일주의보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18: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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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기상특보 발효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일본 삿포로 서북서쪽 약 390km 부근 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밤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6일 오후 6시 기상청은 울릉도.독도, 강원도(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시각은 이날 오후 9시다.

이밖에 ▲동해중부바깥먼바다,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 풍랑경보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동해중부앞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북부앞바다, 경북남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오후 9시부로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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