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해빙기 대비 육상태양광 현장 점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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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 Cl(사진=새만금개발청)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를 철저히 요청했다.

 

새만금개발청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육상태양광 발전사업 구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강력한 한파와 폭설로 인해 육상태양광 발전사업 구역 내 시설물 및 지반의 이상유무 등을 확인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구역은 공유수면의 노출된 부지인 특성을 감안하여 노출부지의 동결 등으로 인한 지형의 이상유무를 중점 점검하였으며, 또한 현장 근로자의 휴게공간 등에 대한 점검도 시행하였다.

박준형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 육상태양광은 사업구역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1,000일 무사고를 달성하였고, 앞으로도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무재해 현장이 지속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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