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부지방 등에 비가 내린 지난 2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한 산책로 개울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우산을 받쳐든 시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신윤희 기자 |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9월1일 낮 12~오후 6시부터, 경남권해안은 밤 6∼12시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9월2일 새벽 0~6시에 전남남해안, 오전 6~12시 그 밖의 남부지방과 강원영동중·남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경남권해안 30~80㎜, 강원영동중·남부, 전라권, 경상권(경남권해안 제외) 5~40㎜다.
31일 저녁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남남해안, 경북권, 경남권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일부 지역에는 1㎜ 내외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다.
9월2일까지 기온이 평년(아침최저 18~22도, 낮최고 26~3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9월1일 아침최저기온은 15~22도, 낮최고기온은 24~30도, 9월2일 아침최저기온은 15~22도, 낮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상된다.
9월1일 새벽 0시부터 아침 9시 사이 내륙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계곡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다.
동풍의 영향으로 9월1일 오후부터 경상권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30~45㎞/h(8~13m/s),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31일 동해중부바깥먼바다는 바람이 30~50㎞/h(8~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다.
9월1일부터 제주도해상과 남해먼바다,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9월2일부터 서해남부남쪽먼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 동해남부북쪽해상에도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9월1일과 2일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동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