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관악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관악문화재단이 ’관악동행_동네방네 행복한 생활문화‘로 구민들의 생활문화를 전폭 확대할 방침이다.
’관악동행‘은 2024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일상 속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생활문화 동아리 지원사업이다. 오늘(1일)부터 14일까지 총 24팀의 생활문화 동아리를 신규 선정한다.
전년 대비 선정 인원 및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저변을 더욱 확대했다. 지역축제 참여, 예술교육 활동을 연계하여 동아리의 지역사회공헌 참여 범위를 다채롭게 확장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연말 축제까지 마련하여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성과 공유 및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올해 ’관악동행‘ 지원 확대 방향은 기활동자 대상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내 ’주체적이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바란다‘라는 의견이 크게 반영됐다.
한편, 관악문화재단은 ‘생활문화’를 지역 문화예술과 주민들을 자연스럽게 이어내는 중요한 매개로 조명한 만큼, 관악구 민선8기 ‘365 생활문화’ 공약에 발맞추어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생활문화동아리 ‘관악동행’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관악문화재단 생활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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