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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불도저 스트라이커로 그라운드를 제패한 정대세 선수와 아내 명서현이 찾아왔다.
1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전 축구선수 정대세와 아내 명서현이 순천 밥상을 찾아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정대세를 본 허영만은 "진짜 피부 까맣다"며 깜짝 놀랐다. 정대세는 "30년 이상 바깥에서 축구를 해서 피부가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정대세는 "어머니가 태어났을 때부터 까맸다고 하더라"고 했다.
정대세는 "잦은 해외 생활로 한국말이 서툴다"고 했지만 걱정과 달리 맛 표현 대가의 면모를 보여줘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정대세는 한국어와 일어, 영어, 독일어, 포르투갈어까지 '5개 국어'를 할 수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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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이때 정대세의 반쪽 아내 명서현도 함께했다. 신혼을 즐길 새 없이 찾아온 허니문 베이비로 나들이가 오랜만이라는 부부를 위해 허영만은 상다리가 부러지는 순천 만찬을 대접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 아래 65년의 역사의 산채 전문 노포를 방문했는데 반찬 가짓수가 29가지가 돼 놀라움을 안겼다.
축구선수 아내 명서현은 지난 10년간 정대세만을 위한 '특급 내조 스토리'를 고백했다. 또한 연애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가 됐는데사실 명서현의 큐피드 촉은 정대세가 아닌 축구선수 'PJS'이었다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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