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호종료 예정 아동 자립 지원에 1억원 기부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호 종료 예정 아동 자립 지원과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지원에 1억 원을 기부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늘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 마루에서 보호 종료 예정 아동의 자립과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보호종료란 아동복지법에 따라 만 18세 이후 경제적 자립 유무와 관계없이 아동보호시설이나 보육원 등에서 퇴소하여 사회로 나가야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기부금은 ‘2022년 캠코 사회 공헌활동’ 계획의 일환이며, 전달식에는 캠코 신흥식 부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과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홍렬 씨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보호 종료 예정 아동의 대학 진학, 취업지원 등 실질적 자립을 위한 자기계발비 등에 5천만 원, 노후화된 아동보호시설 개보수와 가구, 가전 구입에 5천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캠코는 이번 기부금이, 보호 종료 예정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미래를 건강하게 준비하여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가한 코미디언 이홍렬 씨는 캠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인 ‘FUN DONATION 특강’을 실시하여, 나눔문화 참여를 통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식 캠코 부사장은 “캠코는 지난해부터 지자체 등 협업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과 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보호 종료 아동들이 조금이라도 더 힘차게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부터 부산시 등 지역 유관단체와 보 호종료 아동 자립 지원 사업(D.I.Y 챌린지), 캠코 청소년 직장 체험활동 등 다양한 자립 지원 사업을 자체 발굴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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