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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추석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임대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독사에 무게를 두고 있다.
송파소방서는 7일 오전 6시 58분경 거여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숨진 6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A씨 집 안 화재감지기의 오작동으로 인해 출동했다가 실내를 수색하던 중 안방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홀로 거주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의심 정황이나 극단적 선택의 정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고독사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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