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강장 안전문 및 안전발판 사진 (사진:국토교통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교통부가 국내 철도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국토교통부가 국내 중소ㆍ중견 철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해외철도 수주지원사업’ 공모로, 총 18건의 철도기술을 선정해 8월 25일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품질인증 8건, 안전인증 5건, AEO인증 1건 등 국제인증 취득 14건과 세계 철도산업박람회인 ‘2022 이노트랜스’ 전시 예정인 철도용품 4건에 대한 판로개척 지원이다.
해외 철도사업을 수주하고 철도용품을 수출하려면 발주처가 요구하는 국제인증을 취득해야 한다. 국내 철도용품 중소ㆍ중견기업은 우수한 철도기술을 보유하더라도 국제인증 취득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국토부는 2018년부터 중소ㆍ중견기업에 대해 국제인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인증취득에 필요한 평균 비용을 고려해 지원 금액 한도를 최대 1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은 총비용의 60% 내에서 최대 1억5000만원, 중견기업은 총비용의 40% 내 최대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인증 취득 후 홍보나 판로개척 등을 위한 국제박람회 참가 등 수출활동 관련 비용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총비용의 60% 한도 내에서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박병석 국토부 철도정책과장은 “올해 하반기에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 중인 차상신호장치 등 10건의 철도기술이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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