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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고용정보원 전경 (사진 : 매일안전신문) |
한국고용정보원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사업장이 외국인 근로자를 적법하게 고용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사업주 및 외국인 근로자, 업무 담당자의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외국인 고용관리 시스템(EPS)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고용관리 시스템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사업장이 외국인 근로자를 적법하게 고용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원 신청 절차 및 편의성 최적화를 통해 스마트 행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간소화 및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각종 증빙서류를 사전에 외국인 고용 관리 시스템에 등록한 후 민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불러와 민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였고, 결과적으로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였다.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 입국하기 위해 치르는 기능 시험의 준비부터 채점, 결과 처리까지 채점 프로그램이 자동화되어 소요 기간이 3일에서 하루로 단축되었다.
도입 시스템 자동화로 도입 기간이 단축된 만큼, 사업주도 외국인 근로자의 채용까지 시간이 줄어들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고용관리 시스템은 주요 정책 및 제도 홍보에 송출국가(16개국) 별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번역 작업 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왔다.
나영돈 원장은 “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외국인 근로자 및 사업주의 외국인 고용관리 서비스 이용이 한층 더 쉽고 편리해질 것이며, 강화된 보안정책으로 개인 정보를 견고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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