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엑스포 대상 부지인 부산항의 현장을 직접 소개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15일, 부산항을 방문한 아프리카 38개국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엑스포에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개최된 제7차 한국과 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 회의(KOAFEC)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아프리카 38개국 정부 대표단은 장관급 18명 차관급 20명 등 100여명이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은 아프리카 정부 대표단과 함께 항만 안내선에 승선하여 세계 대 환적항만인 2 부산항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부산 엑스포 2030 개최 예정지인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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