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9기 영식X13기 현숙 묘한 기류..."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와"X"남자친구였으면 좋겠다 생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2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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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9기 영식과 13기 현숙의 묘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9기 영식과 13기 현숙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3기 현숙은 11기 영철과 9기 영식에 대해 "영철 오빠와 영식 오빠가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영식 오빠는 근처에 살고 해서 먼저 만나자고 많이 하더라"며 "그냥 브레이크 빠진 8t 트럭이고 영식 오빠는 대화하면 척하면 척한 느낌이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영식은 "좀 더 감정은 깊어졌다"며 "카메라 꺼지고 속 깊은 대화 더 하다 보니까 저는 좀 더 감정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영식은 현숙이 차에 오르자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나왔냐"며 "여태까지 본 너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현숙은 인터뷰에서 “사실 마음이 간다"며 "영식 오빠한테 마음이 가니까 ‘이 사람이 내 남자친구면 되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고 ‘진짜 잘 맞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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