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Forsen, 런던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FC, LaunchMetrics)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세계적인 디자이너 Forsen · Befrow ·WooLeeX가 SS24 런던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패션 컬렉티브가 런던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트랜디한 디자인과 스타일를 선보이며 런웨이 쇼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런웨이쇼에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Forsen을 포함하여 캐나다의 Befrow 및 대만의 WooLeeX, 총 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였다.
Forsen은 'Fodspor(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고요한 새벽 도시에서 운동하는 동안, 자신의 발자국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모습과 같이 정적이면서도동시에 생동감 있는 모던한 도시 에슬레저 컬렉션을 선보였다.
Forsen의 정재훈 디렉터와 김지은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유연한 기능성 원단과 견고한 가방 원단의 조화이며, 이를 통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Forsen의 여성상을 나타냈다"라고 전했다.
![]() |
| ▲Befrow, 런던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FC, LaunchMetrics) |
Befrow의 컬렉션은 로코코시대의 패션 특징과 사이버 펑크 스타일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트렌드 하면서도 우아한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의 의상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반짝임과 화려함을 더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디자이너 Gigi Wang은 "허리 라인이 더 이상 여성의 생각을 억제하지 못하고, 밑단이 여성의 앞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방해하지 못하는 시대에서 자유와 아름다움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에서여전히 우아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 |
| ▲WooLeeX, 런던 패션위크 SS24 런웨이 (사진 제공=GFC, LaunchMetrics) |
WooLeeX는 대만의 전통 예술과 다양한 문화를 조합하여 천연 섬유로 표현하는 브랜드로, 이번 시즌 새로운 컬렉션 'The Neighborhood'을 통해 다양성을 포용하는 WooLeeX의 캡슐 세계를 형성했다. 특히 봉황 깃털 모양의 디테일과 패브릭 소재와의 대비를 통해 특별한 질감을 창조하며 런웨이 대미를 빛냈다.
한편 GFC는 뉴욕 패션위크 이후 9월 17일에는 런던 패션위크, 28일에는 파리 패션위크 그리고 10월에는 밴쿠버 패션위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