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호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늘 오후부터 한반도를 향해 본격적으로 북상하기 시작해 오는 5일 제주에 상륙한다.
1일 오전 10시에 발표된 기상청 태풍 통보문에 따르면 11호 태풍 힌남노는 이미 이날 오전 9시에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510km 부근 해상에 도달했다.
오늘 오후 9시에는 최대풍속 55(m/s), 198(km/h)의 초강력 상태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53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며 한반도 방향의 북상 경로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와 남부는 주말부터 서서히 태풍 영향권에 들기 시작한다. 이번 태풍 경로를 보면 오는 5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70km 부근 해상, 6일에는 서귀포 동북동쪽 약 18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며 이 시기 힌남노는 사람이나 바위가 날아갈 만큼의 매우 강한 위력을 지닌 상태로 관측된다.
태풍 예보시에는 태풍의 경로 및 대피 진로를 미리 파악해두고 하천, 저지대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도록 한다. 주택, 차량, 배수구, 시설하우스, 선박 등을 점검하고 상수도 공급 중단 및 정전에 대비해 욕실 등에 물을 받아두거나 비상용 배터리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