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 24호 열대저압부 이동 경로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부산·울산·포항을 중심으로 수 건의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뒤 제12호 태풍 ‘무이파’와 제13호 태풍 ‘므르복’의 예상경로에 이목이 집중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24호 열대저압부가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230km 부근 해상에서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930km 부근 해상으로 북서진중인 가운데 이 열대저압부는 24시간 이내에 제12호 태풍 무이파로 발달될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2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260km 부근 해상에 위치할 전망이다. 이 지역은 앞서 힌남노가 도달했던 대만 동쪽 해상이다.
또한 체코 기상청 예보사이트 윈디닷컴은 제13호 태풍 므르복의 발생 가능성을 예보했다.
므르복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다가 무이파가 소멸된 이후 오는 14일 제주도 인근 해상으로 접근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후 15일에는 서해안을 따라 북상해 전라도, 충청도, 수도권 등 차례대로 영향권에 들어갈 전망이다.
다만 태풍의 이동경로는 현시점에서 최소 4일까지 유효한 만큼 추후 경로나 강도가 변경될 수 있다.
기상청은 분석 기간이 긴 탓에 정확도가 떨어져 열대저압부가 무조건 태풍이 되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