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보도자료 등 공문서의 언어 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로, 지난해 전국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진공은 보도자료 작성 단계에서 외래어와 전문 용어를 우리말로 순화하고 어문 규범을 사전 점검하는 내부 검토 체계도 운영해 왔다.
소진공 보도자료 담당자인 김주영 홍보실 과장은 "전문용어는 가능한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고 문장 구조도 최대한 간결하게 다듬는 등 꾸준히 관리해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