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변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30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2 09:57:28
  • -
  • +
  • 인쇄
▲ 1일 오후 3시 10분께 강원 삼척시 삼척 해변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던 A(37)씨가 실종돼 동해해양경찰서 대원들이 수색하고 있다. 2022.9.1 (사진=동해해양경찰서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삼척 해수욕장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오전 6시 31분경 강원 삼척시 삼척 해변에서 물놀이하던 중 실종된 A(37)씨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1일 3시 10분경에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됐다.

해양경찰은 이날 오전 6시 20분께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헬기 등 장비를 투입하고 동해해양특수구조대 등과 수색 작업을 재개해 삼척 해변 인근 갯바위에서 실종자를 발견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서경 기자 박서경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