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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수도권은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다.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7일) 아침(09시)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오전(11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모레까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모레(9일)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6~21도)보다 2~5도 낮고 낮 기온은 평년(25~29도)과 비슷하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벌어지겠다. 오늘 아침 서울은 18도, 인천 및 경기 19도이며 낮최고기온은 서울과 경기 28도, 인천 26도가 되겠다.
아침(09시)까지 일부 지역에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고 강이나 호수, 계곡 주변에서는 주변보다 더욱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한다.
특히 현재 경기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다. 주요지점 가시거리는 경기광주 100m, 화성 110m, 양주 110m, 청평(가평) 120m, 안산 140m, 수원 17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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