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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성이 '미스터트롯' 출신들을 언급했다.
25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진성이 후배들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이 등장하자 김숙은 "데뷔 49년 차 트로트 거성"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진성 씨가 출연한 이유가 있다"며 "KBS 전통 나훈아쇼, 심수봉쇼, 임영웅 쇼에 이어 이번에 '진성 빅쇼'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성은 "가문의 영광이다"며 "제가 노래한 지도 반세기가 다 될 정도로 오래되긴 했다"고 했다. 이어 진성은 트로트 4대 천왕이 누구냐는 질문에 "요즘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4대천왕, 5대천왕, 8대천왕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저는 그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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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그런가하면 박애리는 진성에 대해 "투머치토커, 트로트계의 박찬호 씨가 아닐까 싶다"고 했다. 그러자 정동원도 "옛날 이야기 전문가"라고 했고 장지원 음악 감독은 "트롯계의 전현무"라 했다. 이에 진성은 "사람은 상황에 따라 변하기에 저렇게 말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명곡 '안동역에서'에 대해 진성은 "제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인데 부안을 버린 건 아니다"며 "대신 부안에는 진성 거리와 공원이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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