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변호사와 친분을 과시한 데 대해 사과한 가운데 남자 3호가 나서 눈길을 끈다.
앞서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악플러의 계정을 박제한 뒤 "말 섞을 가치도 없는 악플러이기에 지금 해명하진 않겠다"고 했다.
이어 "허위사실에 대한 해명은 판결 후에 할 것"이라며 "앞으로 제 팬이라 접근해 오는 분들께 편견 생길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또한 옥순은 "본 건은 제 베프인 변호사가 도와줄 예정"이라며 해당 변호사의 이름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한 뒤 "멍청하게 고정 닉네임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의 대가를 당당히 치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 변호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5분 법률상담하고 베프 되냐"고 글을 남겼다.
이에 한 네티즌은 옥순의 게시물에 "변호사분이 15분 상담하면 절친되는 거냐고 올렸던데 여기에 대한 입장이 궁금하다"고 남겼다. 그러자 옥순은 "저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며 "무관한 일에 이름을 언급한 점과 저로 인해 불편이 갔을 점에 대해 변호사님께 사과드렸다"며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
|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
그러자 이후 '나솔사계'에 출연중인 남자 3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성이 부족한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는 게 참아지질 않는다"며 "이렇게 다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했다.
남자 3호는 "2023년 12월경에 9기 옥순이 자기랑 친한 변호사와 같이 만나자고 해서 내가 잠실 시그니엘 예약해서 코스로 점심을 먹었다"며 "9기 옥순 말로는 친하니까 법적 조언이 필요할 때 마다 친절하게 조언을 해 주는 좋은 친구라고 나한테 소개를 했다"고 했다.
이어 남자 3호는 "변호사가 의뢰인이 대중에게 비호감이라서 의뢰를 포기할수야 있지 더구나 상의도 없이 무단으로 자신의 실명과 태그를 올린건 9기 옥순도 잘못했다고 본다"며 "9기 옥순이 사과를 했었어도 화가 안 풀린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초지종 설명도 없이 사람들이 상대를 오해하게 글을 쓰는 건 변호사 자격이 없는 거 아니냐"며 "둘이 너무 재밌게 대화를 하니까 내가 소외감에 살짝 섭섭함을 느낄 정도로도 서로 친해 보였다"고 했다.
또 "자기 입으로 친하다고 했으면서 베프는 아니더라도 어려움에 처한 지인을 더 벼랑으로 모는 게 너의 인성이냐"며 "내가 9기 옥순 친구가 아니면 지방대 로스쿨 나온 급 떨어지는 애랑 왜 호텔에서 밥을 사고 술을 사냐"고 했다.
남자 2호는 "누군가의 변호를 하기 전에 인격을 수양해 보는건 어떠냐"며 "인성이 부족한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는게 참아지질 않아 이렇게 다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