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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소연의 임신을 의심했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25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임신을 의심하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이혜원 때문에 유산한 척하기 위해 계단에서 구르면서 괴로운 듯이 연기를 시작했다. 배도은은 이를 목격한 윤이라(정수영 분)에게 "이혜원 씨가 넘어질 뻔한 거 붙잡아주려다 이랬다"면서 이혜원이 잘못한 것 처럼 거짓말했다.
이에 윤이라(정수영 분)는 이혜원에게 "뭐 하냐 얼른 방에 데려다주라"고 했다. 이혜원은 어이 없어하면서도 배도은에게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배도은은 진실이 들킬까봐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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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혜원은 계속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배도은은 그냥 눕겠다고 했다. 이혜원은 분노하면서 "무슨 꿍궁이로 거짓말 하는거냐"고 따졌다. 하지만 배도은은 계속 모른척했다.
두 사람은 계속 실랑이를 벌였고 배도은은 계속 이혜원 신경을 긁었다. 이때 이혜원은 배도은이 먹다 남긴 오징어 냄새를 맡고 입덧을 했다. 앞서 이혜원은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한 바 있다. 이를 본 배도은은 이혜원의 임신을 눈치채고 불안함에 휩싸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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