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발라더 김범수 등장...후배 가수들의 무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4 19: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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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범수가 등장했다.

 

2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김범수'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이번 방송에서 10년 만에 발매된 정규 9집의 '여행' 타이틀곡인 '여행'의 무대를 선보였다.

 

임한별, 산들, 육주완밴드, 서은광, 포레스텔라, 김동현 등이 출연해 김범수의 명곡을 다시 부르게 됐다. 보컬의 정석으로 불리는 임한별, 무공해 발라더 산들, 마성 밴드 육중완 밴드, 믿고 듣는 서은광, 최강 전력 보유 포레스텔라, 국민 가수 김동현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한편 김범수는 싸이와 방탄소년단 이전 한국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아티스트로 히트곡 '보고싶다'를 비롯해 현빈과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 '나타나'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 발라드는 물론 알앤비(R&B)와 록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해석력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김범수는 앞서 지난 2019년 8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명품 발라더 김범수 편'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다. 이후 약 4년6개월 만에 돌아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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