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X하준, 트레이너와 회원으로 다시 만난 기막힌 우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7 2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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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와 하준이 만났다.

 

1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2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 강태호(하준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심은 헬스장 문을 열기 전 운동을 하고 있었고 이때 강태호가 헬스장을 찾았다. 이효심이 누구나고 하자 강태호는 "운동하러 왔다"며 "5시부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효심은 6시부터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태호는 "팀장님 연락 못 받았냐"며 "5시부터 운동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고 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그러자 이효심은 "전 아무 연락 못 받았고 팀장은 저다"고 했다. 이에 강태호는 "총책임자가 누구냐"며 "난 통화했다"고 주장했다. 이효심은 "대표님은 오후에 나오셔서 오전에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강태호는 "그럼 지금 저보고 1시간을 기다리라는 말이냐"고 물었고 이효심은 "오픈 전에 회원님들 입장 받으면 제가 징계를 받는다"며 "저도 들어오시게 하고 싶지만 좀 기다리셔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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