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휴테크산업이 세계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2’에서 음파진동 카시트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CES 2022’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전 세계 160여개국의 45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휴테크는 ‘CES 2022’에서 휴테크 음파진동 카시트를 최초 공개해 모빌리티 미래형 기업으로써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마의자 ▲음파진동 카시트 ▲음파진동 발 마사지기 ▲음파진동 스트레칭 매트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휴테크 음파진동 카시트의 외관은 휴테크의 핵심 기술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음파진동이 가진 파형의 부드러우면서도 유기적인 라인을 형태화 했으며 볼륨감 있는 곡선을 조화롭게 디자인했다.
시트 아웃라인에는 새로운 에너지의 회복을 담은 휴테크의 CI컬러시스템 ‘Rest Green’을 적용하여 휴테크가 지향하는 완전한 휴식과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보호실천으로 친환경 가죽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음파진동 카시트는 세밀하게 분석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앞뒤, 상하, 헤드레스트, 레그서포트 등 사용자의 신체에 맞춰 조정 가능한 시트 포지션을 갖췄다.
카시트 등 부위에는 휴테크 핵심 기술인 음파진동 마시지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이 시스템은 음파진동 기술기업 에보소닉과 전략 제휴를 통해 음파진동 자기회로를 마사지 시스템에 접목한 기술이다.
마사지에 최적회된 주파수(Hz)가 6개 음파진동 마사지 모듈을 통해 근육 속 깊은 곳까지 음파진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낟.
휴테크는 기존 마사지기의 두드리는 마사지 모듈 방식이 아닌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을 모빌리티에 접목시킨 것은 ‘안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을 탑재하여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최고의 마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는 것이 업체 측의 입장이다.
더 나아가 음파진동 마사지의 깊이감에 엔터테이닝 요소를 결합한 뮤직싱크 마사지 기술은 음원 리듬에 맞춰 음파의 파동이 변화하는 입체적인 마사지를 구현한다.
휴테크 개발총괄 주화돈 상무는 “휴테크의 미래지향적인 기술은 모빌리티 산업에 있어 이동수단의 단순한 역할을 뛰어넘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연결하고, 이동공간이 여유로운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는 내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테크는 셀프메이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음파진동 발 마사지기’와 ‘음파진동 스트레칭 매트’도 공개할 계획이다.
추후 해외시장에서의 입지 구축을 위해 자사 음파진동 기술력을 다양한 사업분야에 접목하여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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