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도 주요 계열사 실적 순항하며 타 지주사 대비 저평가 분석.
- 크래프톤, 신작 뉴스테이트 165개 국에서 다운로드 1위 달성.
[매일안전신문]
유안타증권은 12월 넷쩨주 추천종목으로 크래프톤, SK, 두산을 제시했다.
크래프톤에 대해 "지난 11일 론칭된 신작 '뉴스테이트'가 미국, 일본, 인도 등 165개 국가에서 다운로드 1위 기록했다"며 "12월 콜라보 상품 등 수익모델 추가로 매출도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에 대해선 "주요 핵심 계열사의 실적이 순항 중이다. SK머티리얼즈 지주 부문과의 합병 통해 소재 전문 지주회사로 거듭날 전망"이라며 "확고한 비전, 실행력, 자회사 포트폴리오 매력 등을 고려하면 타 지주회사 대비 30% 이상의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두산에 대해 두산건설 매각 이후 채권단 관리 졸업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수소 등 자체사업의 가치가 2조4천억원 대로 부각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자회사 두산중공업의 오버밸류(Overvalue)로 주가가 급락하는 점은 리스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 추천종목 상세
△SK(034730)
-주요 핵심 계열사의 실적 순항 중. E&S 영업이익은 6000억원을 상회할 전망.
-SK머티리얼즈 지주 부문과의 합병 통해 소재 전문 지주회사로 거듭날 전망.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 2025년 EBITDA 2조7000억원 목표.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GCT 가치 부각.
-수소 포트폴리오에 대한 공격적 투자 → 수소 생태계 발전이 회사가 예상하는 속도보다 더딘 속도로 전개 시,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우려 부각 가능.
△두산(000150)
-두산건설 매각 이후, 채권단 관리 졸업 전망. 자체사업(CCL, 수소) 가치 2조4000억원 대로 부각 가능.
-두산중공업 지분 가치 80% 할인 적용 시, 목표주가 22만원 달성 가능.
-회사 두산중공업의 오버 밸류로 인해 주가 급락 시, 두산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은 리스크 요인.
△크래프톤(259960)
-11월 출시한 신작 뉴스테이트는 미국, 일본, 인도 등 165개 국가에서 다운로드 1위 기록.
-12월 콜라보 상품 등 수익모델 추가로 매출도 꾸준히 상승 전망.
-딥러닝·인공지능 기술에 기반한 NPC(Non Player Character) 기능 다양화 및 유저간 친구맺기 등 메타버스적 컨텐츠를 강화하여 기존 및 신규 게임의 장기지속성 및 사용자 충성도를 높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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