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조유리 부부, 일반인들과 함께 연탄봉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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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일반인들과 함께 연탄봉사에 나섰다.


철인7호치킨의 본사인 ㈜철인F&B는 전속모델인 김재우, 조유리 부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16일 서울시 노원구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활동은 철인7호치킨이 SNS를 통해 전속모델 김재우와 일반인과 함께하려고 계획했다. 평소 봉사활동과 철인7호치킨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의 신청을 받아 총 70여명의 지원이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일반인 10명을 선정 후 ㈜철인F&B의 김현석 대표이사를 필두로 철인F&B의 임직원들과 김재우, 조유리 부부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추천으로 차량이동이 힘든 지역 연탄 사용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철인F&B는 연탄 총 2,500장을 기부하고 봉사 참여자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일대 10여가구에 직접 배송 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의무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진행됐다.


한편, ㈜철인F&B는 2021년 어진샘노인복지관, 해운대구 청소년 안전망 H-워너비 MOU 체결로 선한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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