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채용] 매일안전신문 '국민안전 기자' 채용 ... 각 분야별 총 100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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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안전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매체를 지향하는 매일안전신문이 생활 속 국민안전을 위해 불안전 요소를 조기 발견해 시정하기 위해 ‘국민안전 기자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매일안전신문은 이송규 안전전문가가 발행인으로서 국민 안전에 역할을 하고자 창간한 매체입니다.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인 이 발행인은 기술사, 공학박사, 과학기술 훈장 수훈자로 과학기술과 안전 관련 약 30년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발생 시 K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을 포함해 종편 TV에 안전뉴스 패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안전신문은 평소 생활 주변의 안전에 대한 문제의식이 투철한 국민을 대상으로 분야별 세분화한 ‘국민안전 기자’ 100명을 채용합니다. 안전에 관심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국민안전 기자단’에 지원해 기자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과 정보기술의 발달로 개인 누구라도 대중과 소통하고 비판할 수 있는 온라인 중심의 다매체 언론 환경이 조성돼 있습니다. 기자가 되기 위한 전문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남다른 문제의식으로 명확한 주제를 선정해 육하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국민안전 기자’는 생활 주변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사항을 조기 발견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재택근무와 겸업도 가능해 학생, 주부, 전문직 퇴직자 등 누구라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동영상과 사진을 활용해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지원자는 우대합니다.


내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됩니다. 안전관리 미흡으로 인해 작업장에서 1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중대산업재해로 인정해 사업장의 사업주가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지자체의 안전 관리 결함으로 시민 목숨이 희생될 경우에도 지자체장이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국민안전은 기업주나 지자체장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 국민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안전 위해요소를 발견해 시정하는 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국민안전 기자’가 그 맨 선두에서 일할 것입니다.


 


매일안전신문 '국민안전기자' 채용


● 모집 부문


* 전문 기자 00명


* 학생(중등, 고등, 대학생) 기자 00명


* 일반 기자 00명


* 주부 기자 00명


* 시니어 기자 00명


* 지역 기자 및 외국인 기자 00명


● 지원 자격


* 남녀 불문, 연령 및 경력 불문


● 원서 접수


* 국민안전기자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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