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오는 11월 정상 개최...120개사 950부스 참여 확정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4 1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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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어태치먼트 기업, 전시 참가 확정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가운데 120개사 950부스의 참여가 확정됐다.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고 있으나 이와 관계없이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예정대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현재 120개사 950부스로 참여를 확정했으며 일부 남은 소량의 잔여 부스도 조기 마감돼 빠른 참가 신청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스에는 완성차, 어태치먼트, 부품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최다 품목이 전시된다. 특히 어태치먼트 부문에 참가하는 기업의 경우 야외시연회 등을 통해 다양한 전시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이벤트도 진행된다. 미니굴착기, 유압브레이커, 어태치먼트, 부품교환권 등이며 지게차, 청소차 등도 추가돼 다채로운 경품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철저한 위생관리 감독 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건사협)도 참여한다.


건사협은 전국의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 3만여 명이 가입돼 있는 건설기계 대여업체 단체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들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여 건사협 활동 홍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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