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3일 국내 알트코인 시장에서 타키온프로토콜이 18%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위믹스, 너보스, 누사이퍼 등이 10% 상승해 배경이 주목된다.
이날 오후 11시 1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타키온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18.16%(8.92원) 오른 58.0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6억 220만 270원, 시가 총액은 15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타키온프로토콜은 브이시스템즈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인터넷 프로토콜이다.
2위는 위믹스로 자정 대비 13.97%(92.2원) 오른 752.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3억 6096만 4817원이다. 3위는 너보스로 11.14%(2.06원) 상승한 20.55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2억 2335만 6993원, 시총은 5689억원이다.
4위는 누사이퍼로 자정 대비 11.01%(37.9원) 오른 382.2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억 8549만 2273원, 시총은 2570억원이다.
이외에도 △에이다(+9.40%, 327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위드(+9.01%, 12.94원) △벨라프로토콜(+8.44%, 3018원) △힙스(+7.79%, 6.381원) △더그래프(+7.64%. 1240원) △코르텍스(+7.42%, 257.6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있다.
반면 콜라토큰, 왐토큰, 쿠사마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콜라토큰은 이날 오후 11시 23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5.96%(82.3원) 하락해 433.5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3억 5643만 9649원이다. 그 뒤는 왐토큰이 따르고 있다. 15.39%(36.4원) 하락한 200.1원에 거래되며 24시간 이내 거래량 54억 9842만 8870원, 시총 20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쿠사마(-8.23%, 56만 900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셀러네트워크(-6.96%, 60.53원) △에이아이워크(-6.87%, 28.60원) △밸러토큰(-6.57%, 512.1원) △소다코인(-6.39%, 128.9원) 등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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