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급등 코인] 왐토큰 71% 폭등...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밸러토큰 등 30% 급등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1 2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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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21일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왐토큰이 70% 이상 폭등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밸러토큰, 마이네이버앨리스 등도 20~30%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저녁 7시 53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왐토큰은 자정 대비 71.87%(99.9원) 오른 238.9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72억 6737만 7282원, 시가 총액은 249억원이다. 왐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마케팅 플랫폼 왐에서 쓰이는 유틸리티 코인이다.


2위는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로 자정 대비 38.81%(2만 8100원) 상승한 10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27억 1228만 6499원, 시총은 1조 8981억원이다. 3위는 밸러토큰으로 31.76%(151.2원) 상승한 627.2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19억 8118만 5760원, 시총은 124억원이다.


4위는 마이네이버앨리스로 자정 대비 28.65%(4410원) 오른 1만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7억 8212만 7176원, 시총은 459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션프로토콜(+23.10%, 1159원, 이하 실시간 시세) △크로미아(+16.46%, 520.0원) △믹스마블(+13.84%, 6.111원) △샌드박스(+12.34%, 801.3원) △비트코인 골드(+12.05%, 8만 7900원) △신세틱스(+11.76%, 1만 6530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있다.


반면 쿠사마, 제노토큰, 다드 등은 하위권에 처져 있다.


쿠사마는 이날 저녁 7시 58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0.98%(9만 4500원) 하락한 76만 5000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3억 2207만 9319원, 시총은 3조 4561억원이다.


이외에도 △제노토큰(-9.88%, 137.8원, 이하 실시간 시세) △다드(-7.32%, 303.9원) △셀러네트워크(-4.99%, 66.45원) △라이브피어(-4.52%, 2만 6000원) △소다코인(-4.64%, 150.1원) 등이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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