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6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오션프로토콜이 147% 이상 폭등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미러 프로토콜, 베라시티,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등도 10%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오전 9시 52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션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147.57%(1061원) 급등한 178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55억 4106만 4011원, 시가 총액은 400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오션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교환 가상화폐다. 오션 POA 네트워크에서 데이트 공급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기반으로 데이터셋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레이어를 제공해 어떻게 데이터가 구매, 가공됐는지는 알려준다. 표준 ERC-20 토큰으로 보안 강화를 위해 이더리움 메인넷이 배포된다.
2위는 미러 프로토콜로 자정 대비 35.76%(1317원) 오른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6억 3046만 2063원, 시총은 2769억원이다. 3위는 베라시티로 16.91%(2.6원) 상승한 17.98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21억 1513만 5809원, 시총은 75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로 자정 대비 16.92%(1만 750원) 올라 7만 4300원에 유통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4억 2105만 9657원, 시총은 1조 3706억원이다.
이외에도 △맵프로토콜(+10.63%, 23.83원, 이하 실시간 시세) △이브이지(+10.51%, 49.09원) △이오스트(+10.08%, 32.12원) △어셈블프로토콜(+9.34%, 52.93원) △콜라토큰(+8.37%, 300.3원) △다빈치(+7.99%, 2.622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 있다.
사이버베인, 누사이퍼, 밸런서, 셀러네트워크 등은 하락세다.
오는 17일 빗썸에서 거래 지원이 중단되는 사이버베인은 6일 오전 9시 58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43.70%(41.89원) 하락한 53.97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57억 3455만 2318원, 시총은 80억원이다.
이외에도 △누사이퍼(-30.60%, 304.6원, 이하 실시간 시세) △밸런서(-22.21%, 7만 1100원) △셀러네트워크(-15.00%, 39.10원) △베이커리토큰(-14.56%, 2435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처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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