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브랜드 ‘계경순대국’ 신규가맹점 대상 홍보비 지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6: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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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 및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한식 브랜드 ‘계경순대국’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위해 신메뉴 식자재 20% 할인과 신규 가맹점 대상 오픈 이후 배달 어플리케이션에서 홍보활동 시 발생하는 홍보비용 50%를 지원하는 상생 방안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순대국을 메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계경순대국은 홀 영업 이외에 포장과 배달 영업도 가능하고 특별한 비수기가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1인분 메뉴를 운영하고 있어 배달 어플에서 최소 주문 금액 때문에 메뉴 선택에 제약이 많은 1인 가구가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가맹점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서 본사에서 전문 슈퍼바이저를 배치해 운영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컨설팅 해주고 있는 것은 물론, 조리과정과 매장 운영에 대한 실전 교육 또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들도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조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 채용이나 운영 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본사에서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도 효율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1개의 매장에서 계경 순대국의 패밀리 브랜드를 샵인샵 형태로 창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계경순대국은 오는 8월 초 보령점 오픈에 이어 하반기 여러 지역에 신규 가맹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창업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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