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강다니엘이 집과 고양이를 공개했다.
23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강다니엘의 일상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취 4년차라고 밝힌 강다니엘은 "이 집이 여섯 번째 집이다"며 "이사만 6번 한거다"고 말했다.
공개된 강다니엘 집은 넓은 공간에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었으며 큰 캣타워가 거실 벽에 자리하고 있었다. 집에 대해 강다니엘은 "처음엔 고시원, 그 다음에는 쓰리룸이었고 또 이사를 갔다가 여기까지 왔다"며 "고급스러운 가정집 느낌을 좋아한다"며 "그래서 이 집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소파에서 잠들었던 강다니엘은 일어나서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배달음식을 기다리면서 강다니엘은 애타게 오리를 불렀다. 바로 반려묘였다.
강다니엘은 “오리는 네 마리 여동생 중에 셋째다"며 "어디 볼 때마다 사라져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름이 오리인 것에 대해 "좋아하는 영화 ‘콘스탄틴’에서 여자 주인공이 좋아하는 고양이 이름이 ‘DUCK’이라 나도 오리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집에 있을 때 더 행복하다”며 “집에서 혼자 만족하고 웃음장벽이 낮아진 건 감사함 덕분인데 지난번 집하고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벌레를 정말 싫어하는데 예전에 살던 집에는 벌레가 많았다"며 "불 켜면 바퀴벌레 10마리 지나가고 돈벌레가 떨어지고 그랬고 난방도 안 되고 에어컨은 구경한 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집에 얼마나 있을 수 있겠다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한 달 넘게 있을 수 있다"며 "실제로 한 달 있어 봤고 사실 1년도 가능할 것 같다"며 집돌이 면모를 보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