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용산구가 17일 “원효동에 위치한 정림식당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감에 따라 해당 식당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검사 대상은 지난 10일 낮 12시~12시 30분 정림식당 이용 고객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인천 계양구 상가주택 5층서 화재…30대 남성 심정지 이송 후 호흡 회복